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장관 유일호)는 ‘도로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등록된 총 269건의 아이디어에 대한 평가를 거쳐 ‘색깔 이정표를 이용한 갈림길 교통사고예방’ 등을 우수제안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로정책 아이디어 플랫폼」 ‘상상대로(想像大路)’는 도로교통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인터넷에 등록하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개선 의견을 개진하여 자연스럽게 발전적인 정책대안을 발굴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공간으로, 상상대로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까지 한 달간 진행한 공모전에는 총 269건의 다양한 제안이 등록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