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이 국내 최초로 실시된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중·저준위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의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한 정기검사를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기검사는 중·저준위방사성 폐기물 처분시설의 구조·설비·성능 및 방사성폐기물의 저장·처리·처분이 원자력안전법령에서 규정하는 기술기준에 만족하는지 여부 등 전체적인 안전성을 점검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검사는 총 27개 점검항목으로 구성되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의 방사성폐기물 분야 전문가 39명이 투입되어 1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은 2008년 7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건설·운영허가를 취득, 지난해 12월 제32회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사용전검사 등에 대한 합격을 받았으며, 올해 7월부터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을 처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