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은 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농어촌 관련 정책 추진에 필요한 기초자료 생산을 위해 1일부터 30일까지 ‘2015 농어업인 복지실태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농어촌 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제8조)’에 근거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추진한다.
조사 대상은 농어촌에 거주하는 4,010가구로, 조사 요원이 해당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면접 조사 방식으로 진행한다.
조사는 5년 주기로 삶의 질 부문 전반에 대한 종합 조사와 부문별 심층 조사로 순환하며, 올해 조사 내용은 교육, 가족, 지역 개발과 공동체에 초점을 맞춘 85개 항목이다.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자원과 최윤지 연구관은 “이번 조사는 농어촌의 교육, 가족, 지역 개발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정책 수립의 기본 데이터가 되므로 정확한 조사를 위해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