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청년(39세 이하)이 주도하는 마을기업을 집중 육성하여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청년참여형 마을기업’ 17개소를 지정하고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청년참여형 마을기업’은, 앞으로 청년실업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고령화 되어가는 마을기업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선정된 마을기업 17개소는 서비스, 교육, 문화 등 참신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마을기업에 새로운 자극이 될 전망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디자인컨설팅을 제공하고 청년 디자인 인력을 양성하는『디자인 칸』(전북 정읍), 체육학과 출신 청년들이 모여 지역 복지관·아동센터에 ‘체육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We Go Sports』(대구 중구), 지역에서 버려지는 폐고래기름을 활용하여 양초를 제작하는『소셜네트워크협동조합』(울산 남구) 등이 대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