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농림업 총생산액이 47조 2922억원(농업 95%, 임업 5%)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3년의 46조 6480억원 대비 1.4% 증가한 것으로, 농업 생산액이 44조 9168억원으로 전년대비 0.7% 증가했고, 임업 생산액은 2조 3754억원으로 전년대비 16.5% 증가했다.
2014년 농림업 부류별 생산액은 다음과 같다.
재배업 생산액은 배추, 고추 등 전반적인 가격 하락으로 전년보다 8.0% 감소한 26조 422억원이었으며, 축잠업 생산액은 육우, 돼지 등 축산물 가격 상승으로 15.7% 증가한 18조 8746억원으로 나타났다.

식량작물 생산액은 9조 3763억원으로 전년(10조 2540억원)보다 8.6%(8777억원) 감소했으며,
쌀(미곡)·맥류 등의 생산량은 각각 전년대비 0.3%, 27.5% 증가했으나, 두류(9.4%↓)·서류(13.7%↓) 등의 생산량은 감소했다.
채소 생산액은 8조 8942억원으로 전년대비 7.7% 감소했고, 과실 생산액은 3조 5776억원으로 전년대비 13.0% 감소했다.
또한, 축잠업 생산액은 18조 8746억원으로 전년대비 15.7% 증가했다. 축산은 한우, 돼지, 우유 및 계란 등의 가격 상승에 따라, 양잠은 오디 등의 생산량 증가에 따라 생산액이 늘어났다.
그 외 특약용, 화훼 등의 기타작물 생산액은 4조 1941억원으로 전년대비 2.4% 감소했다.
한편, 품목별 농림업 생산액 순위는 다음과 같다.
생산액 상위 품목의 순위는 쌀(미곡), 돼지, 한우, 우유, 닭 순이며, 이들 상위 5개 품목이 전체 생산액의 49.0%를 비중을 차지하고, 2005년부터 계속하여 5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계란, 딸기, 토마토, 오리, 수박까지를 포함한 상위 10개 품목의 생산액은 전체의 62.2%이며, 이들 중 축산업 부문이 6개(2∼6위, 9위)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