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보건복지부는 만성질환 위험군에 모바일 앱을 통해 생활습관 개선, 만성질환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2일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건소는 34곳에서 70곳으로 많아진다. 이용자 규모도 2배로 확대, 지난해 4080명에서 올해는 8000명으로 늘어난다.
사업에 새로 참여하는 보건소는 관내 주민 또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을 받는다. 건강검진 결과 질환 전 단계로 혈압·혈당이 높거나, 복부 비만 등 만성질환 위험요인을 1개 이상 갖고 있으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보건소를 방문, 상담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하고 의사와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소 전담팀은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운동·식습관·생활습관 등)를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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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건강·운동·영양 등에 관한 전문 상담도 주 1회씩 24주 동안 제공한다.
복지부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평가 결과, 지난해 이용자 4080명 중 93.7%인 3824명이 서비스 제공기간인 6개월간 중단 없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또 이용자의 건강관리 효과와 만족도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나 사업 확대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건강생활 습관 개선에 대한 동기 부여 강화를 위해 서비스 개시 시점에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결과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추가했다.
이재용 복지부 건강정책과장은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위험 요소 감소 등에 효과가 검증된 수요자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이라며 “보다 많은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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