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일·가정 양립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아지는 가운데 1일부터 ‘일家양득’ 홈페이지(www.worklife.kr)가 운영된다.
홈페이지는 ‘일·가정 양립’의 개념을 비롯해 일하는 방식·문화 개선을 위한 다섯가지 핵심분야, 일家양득 캠페인, 지원정책, 언론자료, 동영상, 해외사례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일·가정 양립 관련 지원정책을 근로자와 기업의 필요에 맞게 맞춤형으로 분류해 소개하며, 일·가정 양립을 위한 업무 노하우, 여가를 즐기는 방법 등도 함께 게재해 일·가정 양립 실천을 유도한다.
또한 고용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마련된 일家양득 캠페인에서는 캠페인 참여기업 리스트와 함께 일·가정 양립 제도를 도입·활용하고 있는 우수 사례를 볼 수 있고, 캠페인 참여기업의 근로자가 홈페이지에서 제휴 할인업체의 쿠폰을 출력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일家양득 방해죄목을 알리는 ‘네 죄를 내가 알렸다!’이벤트와 ‘일家양득 페이스북 게시글 공유 이벤트’를 열고 국민들과 소통의 기회를 갖는다.
홈페이지에는 일·가정 양립을 방해하는 요인들이 죄목과 내용이 재미있게 실려 있으며, 페이스북(www.facebook.com/lifenwork)페이지의 이벤트 게시글을 공유하는 등 이벤트도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일家양득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일과 삶의 균형 UCC공모전’의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나영돈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의 개선은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뿐만 아니라 기업 입장에서도 꼭 필요한 변화”라고 강조하면서 “비효율적인 근로문화를 개선하는 일家양득 캠페인이 널리 확산돼 일·가정 양립을 위한 지원이 특혜가 아닌 당연한 배려로 인식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