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대형유통업체와 협업, 도시민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식생활, 합리적인 소비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하여 ‘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식생활교육 문화교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 등 대형유통업체(3사)가 운영하는 문화센터(40개 지점*)를 통해 실시되는 이번 식생활교육은 도시민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매주 1회씩 8주간의 과정으로 진행된다.
* 이마트 13개 지점, 홈플러스 16, 롯데마트 11
대형 유통업체(3사)와 함께하는 이번「식생활교육 문화교실」은 강의(실습)실 제공과 수강생 모집, 사업홍보 등은 유통업체가 분담하고 교육생이 비용의 일부를 자부담 하도록 하여 교육생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사업의 효율성도 한층 더 제고하였다.
* (교육생 자부담) 실습재료비 1회당 10천원 중 6천원, 총 자담 48천원(수강료)
반면, 식생활교육 수강생(전체 1,000명)의 10%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모집하고 실습 재료비도 지원 할 계획이다.
「식생활교육 문화교실」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제철 채소·과일먹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축산물 저지방부위 소비 등 바른 식생활 실천에 필요한 강의·실습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농산물로 구성된 식재료를 제공하여 요리 실습을 해 보고, 농식품 국가인증에 대한 특강 등을 통해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농식품부 유통소비정책관은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은 누구나가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다. 대형유통업체와 함께하는「식생활 문화교실」이 바른 식생활 실천 및 우리농산물 사랑의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