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건강에 좋은 대부분의 식품 속에는 섬유질이 가득 차 있다. 이런 섬유질을 많이 섭취하면 배가 부풀어 오르거나 가스가 찰 수가 있다. 이와 관련해 ‘위민스 헬스’가 복부 팽만감을 없애는 데 좋은 식품 8가지를 소개했다.

1. 생강차
생강을 먹거나 생강차를 마시면 소화가 잘 돼 살찌는 걸 막을 수 있다. 또 생강에는 복부 팽만감을 가라앉히는 성분이 있다.
2. 바나나
큼지막한 바나나 하나에는 칼륨이 약 602㎎ 들어 있다. 칼륨은 체내 나트륨 수치를 조절해 가스가 생겨 배가 빵빵해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
3. 달걀
달걀은 위를 편안하게 하는 음식이다. 달걀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가스가 가득한 위장을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을 수란으로 만들거나 삶아서 먹으면 좋다.
이때 버터나 식용유 등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스몰체인지 다이어트’의 저자인 게리 간스 박사는 “이외에도 채소나 핫 소스, 치즈 등을 곁들여 먹으면 지방이 너무 많아져 위장에 부담이 되니 달걀만 먹는 게 좋다”고 말했다.
4. 구운 통감자
배에 가스가 찼을 때는 뭘 안 먹느냐보다는 뭘 먹느냐가 더 중요하다. 간스 박사는 “감자를 껍질 채 오븐 등에 구운 것은 지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소화에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말한다.
그는 “구운 통감자 같은 것은 신체가 음식물을 분해하는 데 많은 일을 하도록 하지 않음으로써 배를 편안하게 한다”고 말했다.
5. 미지근한 물
살이 쪘다고 느껴지면 미지근한 물을 마신다. 식사 전 상온(약 20℃)의 물 한 잔을 마시는 게 좋다. 얼음을 띄운 차가운 물은 가스를 차게 하므로 피해야 한다.
6. 현미, 잡곡
현미와 수수, 조 등 잡곡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기능을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 좋은 세균(유익균)의 활동을 촉진한다.
7. 치커리
치커리는 복부 팽만감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되고 장 속의 좋은 세균의 활동을 돕는다.
8. 파인애플
달콤하고 과즙이 풍부한 파인애플은 소화를 촉진하고 복부 팽만감을 줄여주는 효소인 브로멜린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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