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삼익전자공업(주), (주)한국화장품제조, (주)화신볼트산업, (주)미래엔이 제2회 명문장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장기간 건실한 기업운영으로 경제적·사회적 기여도가 높고 세대를 이어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중소기업 3개사와 중견기업 1개사를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정했다고 3일 발표했다.

삼익전자공업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전광판 전문기업인이다.
화신볼트산업은 발전설비·해양플랜트용 특수볼트로 세계시장을 누비는 뿌리기술전문기업이다.
한국화장품제조는 1970년대 ‘쥬단학 아줌마’의 명성을 기술혁신을 통해 이어가고 있는 기업이며, 미래엔은 독립운동가 우석 김기오 선생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4대째(70년) 좋은 교과서 발행에 매진하고 있는 중견기업이다.
명문장수기업확인제도는 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롤 모델을 제시하고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6년 도입됐다.
해당 업종에서 45년 이상 사업을 유지하면서(장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조세납부 등 경제적 기여는 물론 법규준수나 사회공헌 등 사회적 기여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만(명문) 지정 받을 수 있으며 지난해 처음으로 6개 기업이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들은 지난해 말부터 요건확인, 서면평가, 현장평가, 정부기관·언론 등의 평판검증과 전문가집단의 심층평가 등 매우 까다롭고 엄격한 절차를 모두 통과했다.
선정된 기업은 ‘명문장수기업 확인서’를 발급받게 되며 중기부의 각종 지원사업(정책자금·수출·인력·R&D 등) 참여 시에는 우선선정, 가점부여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중소벤처기업부 조봉환 중소기업정책실장은 “선정기업들의 사례를 널리 홍보해 우리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많은 창업·중소기업들에게 좋은 본보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