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기자]공공건축물과 도로 등 전국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율이 58%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017년말 기준 공공시설물 18만 4560곳 중 10만 7563곳에 내진보강이 끝나 내진율이 58.3%라고 1일 밝혔다.
공공시설물 내진율은 2016년 43.7%와 비교해 14.6%포인트 상승했다. 행안부는 내진율 상승에 대해 새로 조사대상에 추가된 7만 9112곳 중 5만 7501곳이 이미 내진성능이 충족된 상태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지난해 내진보강사업에 전년 대비 2.6배 늘어난 5826억원을 투자해 공공시설물 4237곳의 내진성능을 추가로 확보한 것도 내진율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다목적댐과 리프트, 송유관 등 시설물 4종은 내진율이 100%였고 전력시설의 내진율은 98.9%, 원자력로·관계시설은 98.3%였다. 학교시설 내진율은 24.9%로 나타났다.
안영규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관은 “최근 경주와 포항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한 이후 각 기관에서는 공공시설물에 대한 내진보강에 투자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며 “완벽한 내진성능 확보를 위해서는 관리기관에 철저한 사업관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