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국민참여형 대표 정책모델인 국민디자인단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서비스디자이너 지원과제 43개(중앙부처 10개, 지방자치단체 33개)를 확정하였다.
이번 지원사업 공모에는 21개 중앙부처에서 31개 과제를, 16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167개 과제를 제출하였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국민디자인단 지원과제 심의회에서 사업효과성, 성과창출 가능성, 파급효과 등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서면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사업을 선정하였다.
주요 선정과제를 살펴보면 ▲농촌의 전통·생태자원을 활용한 농촌 힐링(치유)공간 조성과 대국민 서비스를 통한 도농상생을 실현하는 “농촌 힐링 공간 조성 및 대국민 서비스” 과제(농촌진흥청), ▲친환경 인증품에 대한 소비자의 올바른 이해 및 친환경농업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한적 유기표시 개선 방법을 마련하는 “국민의 시각으로 디자인하는 제한적 유기 표시” 과제(농림축산식품부), ▲감염에 취약한 의료기관의 문제원인 발굴과 분석, 감염관리 기반(인프라)을 마련하는 “감염 Zero!!! 우리동네 안심병원“ 과제(서울 중구), ▲지역축제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정의하고 주민이 원하는 축제를 만드는 “글로벌 청년들의 협업을 통한 혁신! 지역축제서비스개발” 과제(인천 남구)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