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고용노동부는 “한국노총의 노사정위 복귀를 환영한다”며 “하루 빨리 개혁논의를 재개해 노사정대타협을 이뤄내자”고 제안했다.
고용노동부는 26일 한국노총의 노사정위 복귀 결정과 관련해 ‘한국노총의 노동시장개혁 논의 복귀 결정에 대한 고용노동부 입장’ 자료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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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먼저 “26일 한국노총이 노동시장개혁을 위한 노사정 논의에 복귀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환영한다”며 “시기와 방법은 노사정위원장에게 위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자리를 열망하는 국민들, 특히 일자리로 절망하고 있는 우리의 딸과 아들은 노사정이 지혜를 모아 일자리를 늘리고, 일자리 격차를 해소해 주기를 염원하고 있다”며 “이러한 국민적 염원에 부응하기 위해 하루 빨리 노사정 주체가 정성과 지혜를 모아 대타협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한국노총의 이번 결정에 대해 “노사정은 그동안 논의를 통해 노동시장 개혁의 필요성과 대부분의 개혁과제들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으나, 4월 8일 논의가 중단된 이후 많은 시일이 경과됐다”며 “하루 빨리 노동시장 개혁 논의가 재개돼 그간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대타협’을 도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