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조달청(청장 박춘섭)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나라장터 엑스포 '수출상담회'에서 3,570만 달러의 수출계약 및 MOU가 체결된 것으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집계치 2,970만 달러보다 6백만 달러 상회하는 결과로, '17년 나라장터 엑스포 수출 실적 대비 127만 달러(약 3.7%) 증가하였으며, 계약체결국가도 18개국에서 22개국으로 늘어 수출지역 다변화에도 성공했다.

조달청은 이번 성과 외에도 현장에서 이루어진 많은 바이어 상담 들이 수출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반기에 글로벌 공공조달상담회(11~12월 예정)를 개최하여 해외바이어와 국내중소기업 간 네트워크 형성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2018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행사기간 동안 역대 최대 규모인 1만 2,750명이 관람하여 성황리에 종료되었으며 8개 국제기구 및 21개 외국 조달기관 관계자, 34개국 95개 외국 바이어사가 참석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수출전시회'로 자리매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