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민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세종시에 200만㎡ 규모의 산학연클러스터가 조성된다.
정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제10차 세종시지원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포함, 세종시 정주여건 향상방안 등 현안을 점검·논의했다.
이에 따라 행정중심복합도시 4생활권에 200만㎡ 규모로 기업, 대학, 연구기관을 집적화한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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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클러스터는 사이언스파크(기업, 연구기관), 창조형캠퍼스(대학), 캠퍼스타운(상업·업무시설)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난 6월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된 사이언스 파크는 다음달 중 정보기술(IT), 생명공학기술(BT), 친환경에너지기술(ET) 업체들을 대상으로 토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정부는 또 건축물, 교량 등에 21세기 첨단 디자인·기술·공법을 집약한 ‘건축물 특화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기존의 관행적인 토지공급·설계·평가방식을 전면 개선하고 사업제안 공모 등 공모방식을 확대 도입하기로 했다.
세종시 정주여건도 개선된다.
세종시는 대중교통을 확충해 대중교통분담률 70%를 달성하고 수도권 수준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향유하는 문화예술 기반을 구축해 문화로 행복한 ‘대한민국 10대 문화도시’를 구현하기로 했다.
‘농민-시민-지역경제’의 상생·신뢰에 기반한 지역 먹거리 제공으로 도농 균형발전도 추진한다.
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현재 세종시에 부여된 각종 특례와 규제완화가 세종시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제도개선 등에 활용하기 위한 ‘2015년 세종시 성과평가 계획’도 확정했다.
평가 계획은 3개 부문, 7개 전략목표와 34개 성과지표로 구성돼 있고 내년 상반기부터 시행된다.
황 총리는 “정부는 세종시가 자족기능을 갖춘 명품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특히 세종시 정주여건의 질적개선을 위해 문화·체육 등 여가활동 여건 확충이 중요한 만큼 충분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관계기관에서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