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문화체육관광부는 지자체, 관광 유관기관, 여행업계 관계자 등 400여 명으로 구성된 역대 최대 규모의 관광 우호교류단을 25~26일 이틀간 중국 베이징에 파견한다.
8월 한 달이 방한 시장 회복의 적기인 만큼 최대 방한 관광시장인 중국에서의 한국 이미지 회복 및 방한 수요 재창출을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14일 김종덕 장관과 리진자오(李金早) 중국 국가여유국장과의 회담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중국 관광업계 관계자 300여 명 등 양국 관광업계의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한중 우호교류의 밤’, 업계 교류 및 ‘트래블 마트(travel mart)’, 정부 간 관광분야 품질 향상 실무협의회 등 다양한 세부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국장급이 참석하는 연례행사인 관광 품질향상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양국 관광의 질적 제고와 선진화를 위한 공동 대응방안을 협의하고 ‘2015~2016 한중 관광의 해’ 추진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등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저녁에는 김종 문체부 제2차관과 리진자오(李金早) 국가여유국장을 비롯 양국 지자체, 지역관광개발기구(RTO), 관광 유관기관, 여행업계 관계자 등 700여 명이 참가하는 ‘한중 우호교류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한국 국민을 정성껏 치료해 메르스를 완치시킨 중국 광동성 혜주병원 의료진에게 감사패와 한국관광 초청장을 증정하고 양국 전통무용 공연 교류 등을 통해 관광 분야에서의 양국 간 우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 중국 언론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방한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는 한편, 양국 업계 교류 및 ‘트래블 마트(travel mart)’를 개최해 방한 상품 판매 및 업계 간 교류를 촉진함으로써 ‘2016년 한국관광의 해’를 대비한 사전 기반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문체부는 그간 한국관광공사, 관광업계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력을 통해 메르스 여파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을 선제적으로 마련한 바 있다.
8월 한 달을 시장 회복의 적기로 활용하고자 ‘케이 팝(K-POP) 페스티벌’, ‘코리아그랜드세일’ 조기 개최, 중화권 여행업계 및 언론인 대상 초청홍보여행(팸 투어) 실시, 한국관광 영상광고 제작·방영 등 다양한 대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종 제2차관은 “이번 행사가 양국 교류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9월에는 한국을 방문하는 외래 관광객이 전년 수준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