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지난달 인허가받은 주택은 8만2836가구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85.8% 늘었다고 국토교통부가 24일 밝혔다.
1∼7월 누적 인허가 물량은 작년보다 44.8% 많은 38만2916가구로 집계됐다.
신규 주택시장 호조에 따라 지난 1월 이후 증가세가 지속 중으로 증가폭이 늘어났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둔촌주공 7363가구, 과천주공 2·6단지 4274가구 등 재건축 물량이 늘어난 수도권이 4만4667가구로 작년보다 101.5% 증가했다.
지방은 3만8169가구로 70.4% 많아졌다. 부산이 4540가구로 106.4%, 충북이 3841가구로 466.5%, 경북이 8402가구로 297.3% 늘어나 지방 공동주택 인허가 물량이 증가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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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가 5만7972가구, 아파트 외 주택이 2만4864가구로 각각 104.0%와 53.9% 늘었다.
7월 공동주택 분양(승인)실적은 3만4298가구로 지난해보다 90.2% 증가했다.
계절적 비수기로 전달(4만6000여가구)보다 줄었지만 청약시장에 열기가 계속되면서 작년과 비교했을 땐 늘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만2013가구로 지난해보다 178.0% 많아졌다. 서울(288가구)은 작년보다 감소(-67.5%)했으나 인천(3228가구)과 경기(1만8497가구)가 220.9%와 206.9% 늘었다.
지방은 1만2285가구로 부산(3786가구·232.4%), 대전(765가구·294.3%), 경남(836가구·10890.5%)의 실적을 업고 지난해와 비교해 21.5% 증가했다.
7월 주택 착공 실적은 5만4593가구로 작년보다 58.8% 늘었다. 공동주택 분양실적은 7월까지 누계기준으로 25만2094가구로 52.8%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