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올해 국가공무원 5급 공채와 외교관후보자 시험의 1차 합격자 명단이 공개됐다.
인사혁신처는 2018년도 국가공무원 5급 공개경쟁채용과 외교관후보자 선발을 위한 제1차시험 합격자 명단을 8일 오후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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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차 시험의 합격자는 5급 공채 2368명(행정직 1907, 기술직 461), 외교관후보자 293명 등 총 2661명이다.
최종적으로 338명을 선발하는 5급 공채 제1차 시험에는 총 1만 421명이 응시해 30.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79.85점으로 지난해 83.54점 보다 3.69점 낮았다.
가장 높은 합격선은 전국단위 모집의 경우 일반행정·재경·교육행정직이 77.5점, 지역구분 모집은 일반행정직 중 서울 지역이 80점이었다.
여성합격자는 전체의 33.7%인 799명으로 지난해 여성합격률 33.1%보다 다소 높았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4세로 지난해 26세와 비슷했다. 연령대는 25~29세가 1311명(55.4%)으로 가장 많았고 20~24세가 704명(29.7%)으로 뒤를 이었다. 35세 이상 합격자는 101명(4.3%)이었다.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행정(전국) 37명, 재경 8명, 국제통상 2명, 교육행정 6명, 일반토목(전국) 4명 등 57명의 지방인재가 추가로 합격했다.
또 양성평등채용목표제의 적용으로 법무행정 1명, 재경 17명, 일반행정(서울) 3명, 화공 1명, 일반토목(전국) 3명 등 25명이 추가로 합격했다.
최종 45명을 선발하는 외교관후보자 선발 제1차시험에는 총 1130명이 응시해 2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합격자의 평균 점수는 75.35점으로 지난해 78.77점 보다 3.42점 낮았으며 여성합격자는 전체의 60.1%인 176명으로 지난해 여성합격률 62.1%보다 다소 낮아졌다.
합격자의 평균연령은 26.4세로 지난해 26세와 비슷했으며 연령별로는 25~29세가 166명(56.7%)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20~24세가 89명(30.4%)이었다. 35세 이상 합격자는 8명(2.7%)으로 집계됐다.
아울러 지방인재채용목표제에 따라 일반외교 분야에서 2명의 지방인재가 추가로 합격했다.
학위와 근무경력 등의 자격요건을 갖춰야 하는 ‘지역외교·외교전문’ 분야의 합격자는 관련 증빙서류를 20일 오후 6시까지 인사처 공개채용2과에 제출해야 제2차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