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1일 북한 포격 도발이 발생한 연천군을 긴급 방문했다.
정종섭 장관은 연천군 중면사무소, 군남파출소를 찾아 현장 상황 및 주민 대피현황을 점검하고 황산리 주민대피소를 방문, 주민 불편사항과 정부차원의 지원 필요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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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1일 경기도 연천군 민통선 내 횡산리 대피소를 방문해 마을 주민과 이야기 있다. |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정부는 북한 도발에 대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주민의 안전과 보호에도 허술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자부는 북한 포격 도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위기대응상황팀’을 구성하고 지자체 공무원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근무기강 확립 등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전 지자체에 전파했다.
또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국방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약의 사태를 예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