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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행자부, ‘위기대응상황팀’ 구성…포격도발 총력 대응
  • 장민주 기자
  • 등록 2015-08-21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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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섭 장관 연천군 긴급 방문…“주민 안전·보호에 허술함 없도록 하겠다”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1일 북한 포격 도발이 발생한 연천군을 긴급 방문했다.

 

정종섭 장관은 연천군 중면사무소, 군남파출소를 찾아 현장 상황 및 주민 대피현황을 점검하고 황산리 주민대피소를 방문, 주민 불편사항과 정부차원의 지원 필요사항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1일 경기도 연천군 민통선 내 횡산리 대피소를 방문해 마을 주민과 이야기 있다.

이 자리에서 정 장관은 “정부는 북한 도발에 대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주민의 안전과 보호에도 허술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자부는 북한 포격 도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24시간 ‘위기대응상황팀’을 구성하고 지자체 공무원 비상연락망 현행화 및 근무기강 확립 등 상황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전 지자체에 전파했다.

 

또 국민안전처, 인사혁신처, 국방부 및 지방자치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만약의 사태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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