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올해 2월 생산은 소비가 2개월 연속 증가했고 설비투자는 4개월째 늘었다.
통계청이 30일 발표한 2월 산업활동동향을 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지수는 지난 1월과 같았다. 산업생산은 작년 12월 0.6% 감소했으나 지난달 1.2% 증가로 돌아선 뒤 이달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2월 광공업생산은 전월보다 1.1% 증가했다. 기타운송장비 등에서 감소했지만 자동차, 반도체 등에서 늘었다. 서비스업 생산은 금융·보험 등에서 감소했으나 도소매, 보건·사회복지 등이 늘어 전월과 같은 수준을 나타냈다.
서울의 한 백화점 매장. |
숙박 및 음식점업은 숙박업이 증가했으나 음식점 및 주점업이 줄어 전월보다 0.1% 감소했다. 5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보다 2.0%포인트 상승한 72.3%를 기록했다.
소비를 나타내는 소매판매는 의복 등 준내구재, 차량연료 등 비내구재가 증가해 전월보다 1.0% 증가했다. 소매판매는 작년 12월 2.6% 감소했으나, 지난 1월 1.3% 증가로 전환한 후 두 달 연속 늘었다.
통계청은 기상 여건 악화 등의 영향으로 위축됐던 소비 심리가 평창올림픽 등의 영향으로 되살아난 것으로 분석했다.
설비투자는 특수산업용기계 등 기계류 투자는 감소했으나 선박 등 운송장비 투자가 늘어 1월보다 1.3% 증가했다.
설비투자는 작년 11월 2.5% 증가한 후 12월 6.0%, 지난달 5.4%에 이어 4개월 연속 증가했다. 설비투자가 4개월 연속 늘어난 것은 2016년 10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에 이어 13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