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19일(월)부터 23일(금)까지 서울, 부산, 제주 등 7개 권역에서 지자체 및 수출 관련 업ㆍ단체 등을 대상으로 ‘2018년 수산물 수출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해양수산부가 수산물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 중인 ‘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의 16개 세부사업 정보를 업계에 안내하여 사업 참여도를 높이고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하였다.
설명회에서는 국제박람회 참가 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수산물 수출통합브랜드(K-Fish) 운영. 물류·통관지원. 수출정보 제공 등 지원사업의 시행시기·지원 절차·이용방법 등을 상세히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올해 수산물 수출전망, 수출 절차 등도 함께 안내하여 수산물 수출 관련 업·단체들이 필요로 하는 수출 전반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현장에서 관련 정보집도 배포할 예정이다.
올해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 예산으로 작년보다 15% 증액된 309억 원을 확보하여, 더 많은 업·단체에게 지원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 예산은 ‘14년 83억 원에서 ’17년 269억 원으로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수출지원사업의 수혜 업체 수도 ‘14년 223개 업체에서 ’17년 492개 업체로 2배 이상 증가한 바 있다.
박경철 해양수산부 수산정책관은 “우리 수산물 수출업계가 정부 지원사업을 발판으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수출업계가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 제공하는 수산물 수출지원사업 자료는 해양수산부 누리집(www.mof.go.kr)과 수산물 수출정보포털(www.fishinfo.net)에도 게시하여 많은 수출업체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