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 이모티콘 20만 건을 추가 배포한다.
패럴림픽 종목형 6종, 감정형 10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된 이모티콘은 카카오톡에서 ‘2018평창’을 플러스 친구로 추가하면 무료 다운로드 가능하다.
약 100만 명의 기존 플러스 친구에게는 이모티콘이 지급됐고, 8일 오후 3시부터 신규 플러스친구 대상으로 선착순 20만 명에게 순차적으로 무료 배포한다.
조직위 관계자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은 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에 이어 패럴림픽 마스코트 ‘반다비’에 대한 지속적인 문의가 있었다”며 “반다비 이모티콘을 통해 패럴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을 응원하는 등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가기를 바라면서 추가 배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모티콘은 30일간 비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공식 스폰서가 아닌 기업과 단체는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반다비’ 이모티콘 이미지(사진 =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패럴림픽대회 조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