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병해에 강하고 품질이 좋으며 수량이 많은 조생종 벼 ‘성산’을 개발했다.
‘성산’은 올해같이 추석이 빠른 해에 추석 전 출하가 가능하고 재배안정성이 높아 농업인에게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개발한 ‘성산’은 기존 조생종 벼 품종에 비해 도열병, 줄무늬잎마름병 및 흰잎마름병(K1~K3)에 강해 높은 재배안정성을 가지며, 밥맛과 쌀의 모양도 좋은 것으로 평가됐다.
쌀 수량은 10a당 552kg으로 같은 조생종 품종 ‘오대’에 비해 약 5% 많으며 벼 키는 71㎝로 ‘오대’와 비슷해 잘 쓰러지지 않는다.

또한, 도정율과 백미완전립율이 높고, 쌀알이 맑고 투명하며 밥맛도 ‘0.28'1)로 우수해 가공업체와 소비자 모두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성산’은 남부 중산간지, 북부평야지에서 5월 20일 모내기를 했을 때 이삭 패는 시기가 7월 27일로 ‘오대’보다 3일 정도 늦다.
적응 지역은 우리나라 남부중산간지와 고랭지, 북부평야지·중산간지, 동북부해안지이며 농가 실증 재배 및 종자 증식 과정을 거쳐 내년 농가에 본격적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상주출장소 여운상 소장은 이번에 개발된 ‘성산’은 수량이 많고 재배안정성이 높으며 도정 특성과 밥맛이 우수해 생산자·소비자·가공업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품종이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고 밥맛도 좋은 쌀을 개발해 우리 쌀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