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경주세계문화엑스포-실크로드 경주 2015’가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10월 18일까지 59일간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문화적 영역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실크로드 주변의 20개국을 포함해 총 47개국, 1만여 명이 참여해 고대 문화와 정보기술(IT)을 접목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비단길·황금길-골든 로드 21은 실크로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전시로 신화 속 상상의 동물과 아라비안나이트의 세계 등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도, 말레이시아, 몽골 등 실크로드 인접 19개국이 참가해 전통음식을 판매하는 장터를 운영하고, 전통공연을 펼치는 ‘실크로드 그랜드 바자르’도 마련된다.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은 상인들이 제각각인 풍물들을 선보여 축제의 가장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경주 엑스포 공원이와 함께 경주타워에선 경주시 조망과 함께 고글을 통해 석굴암을 입체 형태로 체험할 수 있는 석굴암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 체험관이 운영된다.
지난 2013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렸던 황금의 나라 신라 기획전이 귀국전 형태로 열린다. 국보 83호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등 640여점의 황금 유물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실크로드 경주 2015’ 누리집(www.cultureexpo.or.kr)을 확인하거나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054-748-3011)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