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병에 강한 중생종 고품질 벼 ‘영보’가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영보’벼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오갈병에 강한 복합내병성 품종으로 밥맛도 매우 우수하다.
벼 키는 66cm로 작아 쓰러짐에 강하고 쌀 수량은 10a당 575kg 정도로 많은 편이다.
이삭 패는 시기는 8월 8일께로 중생종이며, 재배 적응 지역은 중부와 영남 평야지, 남부중산간지, 동남부해안지 1모작, 2모작지다.
‘영보’벼 종자는 종자 보급 체계를 거쳐 2018년부터 정부 보급종으로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농진청 영덕출장소 김상열 소장은 “이상기상 등으로 병해충이 증가해도 농가가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재배 안정성이 우수한 벼 품종과 재배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춘 차별화된 고품질 쌀 개발과 재배 기술을 지원해 우리 쌀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