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민신청정책실명제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주요 정책의 결정 또는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 회의내용 등을 공개토록 하는 제도로써 정책결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1998년 도입됐다.
이 제도는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 공무원들이 보다 신중을 기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올해부터는 정책실명제에 국민 참여를 더한 '국민신청실명제'가 새로 도입된다.

투명성을 위해 실명이 공개되어야 하는 산림정책이나, 알 필요가 있는 산림 사업이 있으면 국민 누구나 오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의 정보공개-정책실명제 게시판 또는 정보공개포털(open.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국민의견이 접수되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개여부가 결정된다.
공개' 결정된 정책은 산림청 누리집(forest.go.kr)의 정보공개-정책실명제 게시판 또는 정보공개포털(open.go.kr)에서 내용을 열람할 수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산림정책에 사회적 가치를 반영해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민 여러분도 정책실명제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