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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중기 전용 ‘아임쇼핑’그랜드 세일
  • 장민주 기자
  • 등록 2015-08-17 11: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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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도로 휴게소·KTX부산역 등서 10월 31일까지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중소기업 전용 홈쇼핑 ‘아임쇼핑’이 화성휴게소(하행), 금산휴게소(상행), 칠곡휴게소(하행) 등 5개 고속도로 휴게소와 KTX부산역 등에서 ‘그랜드 세일’을 펼친다.



중소기업청은 창조적 혁신제품의 판매촉진을 통한 내수 활성화를 도모하고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제고를 위해 14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아임쇼핑 그랜드 세일’ 행사를 진행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경기 활성화 정책을 집행하고, 쇼핑관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Korea Grand Sale)’에 아임쇼핑 매장도 적극 동참해 내수를 살리기 위해 추진됐다.

 

중소기업제품 전용 판매장인 아임쇼핑(IM Shopping) 정책매장은 1100여개사의 창업·혁신기업이 만든 1만 6000개 우수제품이 전국 14개 매장을 통해 판매·홍보되고 있으며, 특히 어렵게 만든 아이디어 혁신제품이 시장에서 소비자와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이번 아임쇼핑 그랜드 세일 행사기간은 총 79일간 이며 다음과 같이 진행된다.

명동점, 인천공항면세점, KTX부산역점 등 14개 전국 아임쇼핑 매장에서 취급하는 모든 아이디어 혁신제품에 대해 판매가격 보다 5% 할인 또는 사은품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코리아 그랜드 세일’은 할인대상이 일부 판매점을 제외하면 외국인 관광객으로 제한하지만, 아임쇼핑 매장은 모든 내국인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당일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보조배터리, 손세정제 등의 경품이 걸려있는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매장별 자세한 행사 정보는 아임쇼핑 블로그(http://blog.naver.com/modulong),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imshopping1)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중소기업청 관계자는 “이번 아임쇼핑 정책매장 그랜드 세일을 통해 메르스 영향으로 위축된 내수시장의 활력을 회복하고 중소기업 혁신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알려 중소기업의 판로확대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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