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이에 더하여 우리나라 드라마에서 노출된 제품의 외관이 중미 5개국에서 무단 복제된 경우, 디자인으로 등록되어 있지 아니 하더라도 제품 외관의 사용을 금지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어, 우리기업의 우수한 디자인 보호가 한층 강화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최근 우리기업의 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소리상표도 중미 5개 국가에서 보호받을 수 있으며, 특허에 관한 우선심사 제도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여 심사의 지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우리나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특허청 박성준 산업재산보호협력국장은 한-중미 FTA에서 규정된 지재권 관련 내용은 매우 선진적인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특히 효과적인 지재권 보호를 위하여 설립될 ‘지재권 위원회’를 활용해 우리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전달하여 지재권 보호 강화를 통한 중미 국가에서의 한류 열풍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