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 엔비디아 ‘지싱크 호환’ 인증
삼성전자 2026년형 OLED TV 전 라인업과 주요 게이밍 모니터가 엔비디아로부터 ‘지싱크 호환(G-SYNC Compatible)’ 인증을 받았다. ‘지싱크 호환’은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그래픽카드의 프레임 속도와 동기화하는 기술이다. 화면이 어긋나 보이는 ‘테어링(Tearing)’ 현상이나 끊겨 보이는 ‘스터터링(Stuttering)’ 현상을 최소화한다. ‘삼성 OLED’ TV와 게이밍 모니터는 ‘지싱크 호환’ 기술 탑재를 통해 매끄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 인증받은 제품은 올해 출시 예정인 2026년 ‘삼성
퀸잇, 2026년 셀러 간담회 개최… 동반 성장·셀러 지원 강화
라포랩스(대표 최희민·홍주영)가 운영하는 4050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퀸잇’이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2026년 첫 셀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파트너사와의 동반 성장 체계를 강화하고 올해 퀸잇의 성장 비전과 주요 셀러 지원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퀸잇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최희민 공동대표와 MD 그룹 실무진을 비롯해 약 170개 입점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사업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성장 전략이 공유됐다. 대형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IBK기업은행은 2025년 말 기준 연결 당기순이익 2조7,189억원을 기록하며 중소기업 대출 확대와 건전성 개선을 동시에 달성했고,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한 성장 전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은 2025년 말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조7,189억원,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조3,85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유망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 확대와 환율 안정에 따른 비이자이익 개선이 실적을 뒷받침했으며, 중소기업 대출을 적극 늘리는 가운데서도 조달 비용을 감축해 이자이익을 방어했다는 설명이다.
중소기업 대출 잔액은 전년 말 대비 14.7조원, 5.9% 증가한 261.9조원을 기록했다. 시장점유율은 24.4%로 집계됐으며, 은행 기준 총자산은 500조원을 넘어섰다. 기업은행은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확대하면서도 수익성과 자산 성장을 동시에 관리했다고 밝혔다.
자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됐다. 고정이하여신비율은 전년 말 대비 6bp 하락한 1.28%, 대손비용률은 1bp 낮아진 0.47%를 기록했다. 기업은행은 면밀한 리스크 관리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을 통해 자산 건전성을 안정적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은 향후 ‘IBK형 생산적금융 30-300 프로젝트’를 통해 첨단·혁신산업, 창업·벤처기업, 지방 소재 중소기업 등 생산적 분야에 대한 자금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