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2025년 동계 연수강좌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대한면역학회는 오는 2월 6일(금)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CAR 기반 전임상 연구방법 및 질환동물모델 기반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주제로 동계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동계 연수강좌는 세포치료, 항암면역, 자가면역질환, 대사질환 등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면역학 연구 흐름에 발맞춰, CAR-T 세포 제작 및 전임상 연구 설계부터 다양한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 기법까지 폭넓게 다루는 실전 중심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프로그램은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Session I에서는 암 및 자가면역질환을 중심으로 CAR-T 세포 제작 전략과 전임상 연구방법을 소개하며, CAR 기반 면역세포 치료 연구의 핵심 개념과 실험적 접근법을 다룬다. Session II에서는 뇌신경 질환 및 관절염 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통해, 복합 질환 환경에서의 면역 반응 분석 전략과 연구 설계를 소개한다. 이어지는 Session III에서는 지방조직 및 피부 질환 동물모델을 중심으로, 조직 특이적 면역세포의 기능 분석 기법과 최신 연구방법을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대한면역학회는 이번 연수강좌는 CAR 기반 전임상 연구와 질환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체계적으로 연결한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각 세션은 해당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동향과 실제 실험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로, 면역세포 기능 연구 및 세포치료제 개발에 관심 있는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본 연수강좌는 신진 연구자, 대학원생, 전공의는 물론, 세포치료 및 면역치료 분야 연구자를 주요 대상으로 하며, 연구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지식과 분석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연구자는 2026년 2월 1일(일)까지 대한면역학회 공식 웹사이트(www.kaimm.org)를 통해 사전 등록할 수 있다.
대한면역학회는 이번 동계 연수강좌가 면역학 연구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연구 역량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한면역학회는 1974년 창립 이후 기초 및 임상 면역학 연구를 통해 과학기술 발전과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현재 50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국내 최대 면역학 학술단체이다. 또한 SCIE 등재 국제 학술지 ‘Immune Network’(2024 IF 4.1)를 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