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겨울철에는 일조량이 적고, 추운 날씨 때문에 바깥 외출을 자제하면서 우울한 기분에 빠져들기 쉽다. 또 연초부터 이어지는 각종 회의와 모임 등으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게 된다. ‘야후닷컴’이 우울한 겨울철, 기분을 북돋우는 식품 5가지를 소개했다.

1. 버섯
버섯에는 비타민 B 계열의 니아신과 리보플라빈이 풍부하다. 이 성분은 활기를 돋울 수 있다.
또 비타민 D도 들어있어 겨울철 햇빛에 덜 노출됨에 따라 부족해지는 비타민 D를 보충할 수 있다.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우울증에 걸린다는 연구 결과가 여럿 있다.
2. 귤
귤이나 오렌지, 자몽 등 감귤류 과일은 비타민 C와 엽산의 보고이다. 비타민 C가 부족할 경우 피로감과 우울증을 경험할 수 있다. 하루에 1~2개의 감귤류 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3. 시금치, 케일
시금치와 케일, 콜라드 그린, 근대 같은 짙은 녹색 잎채소는 겨울철에 함유 영양소가 피크에 달하게 된다. 이런 채소에는 칼륨과 마그네슘, 칼슘 성분이 풍부하다.
이에 따라 수면 사이클을 유지시켜주고 피로한 근육을 회복시켜주며 스트레스 호르몬을 정상화시켜준다. 이 채소들을 샐러드 형태로 만들어 먹거나 올리브 오일에 살짝 데쳐 먹어보자.
4. 검은 콩
엽산 결핍은 우울증과 관련이 있고 항우울제 약을 복용하더라도 효과를 반감시킨다. 이런 맥락에서 겨울에는 채소와 함께 엽산과 섬유소가 풍부한 검은 콩을 먹는 것이 건강을 위해 좋은 선택이다.
5. 호두
호두는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다. 바로 이 오메가-3 지방산이 기분 전환에 기여할 수 있는 성분이다.
또 호두는 수면에도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호두에는 잠을 유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이 들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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