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 호원인더스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회장 이중명)는 지난 12월 30일 호원인더스(대표이사 나범수)와 소아암 어린이 및 가족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캐리-업)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호원인더스는 협회의 정기후원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는 후원자들을 위한 후원물품 ‘인포트 캐리어’를 기부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온라인 정기후원 캠페인을 주관하며 후원물품의 투명한 집행을 책임진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비영리단체 간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허인영 사무총장은 “정기후원은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와 회복, 이후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으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 동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호원인더스 최용석 공동대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힘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협약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정기후원 캠페인 ‘소아암 아이들의 긴 치료 여정을 함께할 캐리-업’은 3만 원 이상 정기후원자에게 인포트의 20인치 여행용 캐리어를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