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중국을 방문 중인 관세청의 이명구 청장은 5일 오전(현지시각)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안내했다.
이명구 관세청장(가운데)이 5일 중국 북경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하여 업체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공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방문은 중화인민공화국 해관총서와의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중국을 찾은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청장은 북경에 있는 HL만도 공장을 방문해 현지 생산과 통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듣고, 우리 기업의 원활한 해외 사업 운영을 위한 지원 방향을 설명했다.
이명구 청장은 현장에서 “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지 세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설명하고, 현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