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올해 중앙행정기관 감사관들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집중점검하기로 했다.
또 문재인 정부 2년차를 맞아 공직자들이 정책성과 도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업무 분위기를 조성하고 부처 간 엇박자와 칸막이를 예방하는데도 노력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45개 중앙행정기관 감사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각 부처 감사관들은 올해 5개 공직복무관리 중점 추진사항을 기초로 부처별 특성에 맞는 공직복무관리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중점 추진사항에 따르면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복무기강·보안관리·비상대응태세 점검활동을 강화해 공직자들이 정책성과 도출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업무 분위기를 조성하기로 했다.

또 부처 간 정책조율을 강화해 엇박자나 칸막이 등으로 인해 정책 혼선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직사회 청렴·윤리제도 개선 등 자정노력을 강화하고 구조적·관행적 비위를 엄단해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현하기로 했다.
또 지방선거에 대비해 공직자들의 정치적 중립 위반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적극 행정에 대한 면책확대 및 고충처리 지원 강화를 통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회의를 주재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은 “올해 정부업무보고도 마무리된 만큼 이제는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등 주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이고 안전한 개최와 함께 6월에 있을 지방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공직자에 대한 엄정한 복무관리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갑질·채용비리 등의 관행적 부조리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어서 손상된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데 진심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홍 실장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각 부처 감사관들의 역할이 중요하므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맡은 바 임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