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2026년 1월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정치의 기본은 국민을 섬기는 것”이라며 병오년 새해를 국민 속으로 들어가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가 2026년 1월 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장동혁 당대표를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당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 인사를 나눴다. 장 대표는 모두발언을 통해 “이 자리에 함께한 분들과 방송으로 지켜보는 국민들께 새해 인사를 드린다”며 “올 한 해 뜻하신 일들이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현충원 참배 사실을 언급하며 방명록에 적은 문구로 ‘민유방본 정재양민(民惟邦本 政在養民)’을 소개했다. 그는 “국민이 나라의 근본이고 주인이며, 정치는 국민을 섬기는 일”이라며 “많은 분들이 국민의힘의 변화를 주문하는데, 변화의 핵심은 정치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는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선거를 생각하고 승리만을 생각하면 오히려 선거에서 패하게 될 것”이라며 “국민을 생각하고 국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면 선거의 승리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2026년을 국민의힘이 국민 속으로 들어가 국민을 섬기는 해로 만들자”며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을 섬기는 정당이 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새해 첫날을 맞아 당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재확인하고,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 중심 정치’ 기조를 강조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