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영기 기자]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이 11만 67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43.2%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누적 주택거래량도 72만 1000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31% 증가했다.
지난달 주택거래량과 지난달까지 누적거래량 모두 통계를 작성하기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올 들어 월 주택거래량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달은 지난달을 포함해 1월, 3월, 4월, 5월 등 다섯 차례다.
국토부는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3월 이후 주택거래량이 매달 10만 건을 넘고 있어 하반기에는 주택거래량이 다소 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지역별 7월 주택거래량을 보면 서울 등 수도권이 지난해에 비해 72.7%, 지방이 21.2% 각각 늘었다.
서울은 2만 1382건으로 101.3%, 강남·송파·서초구 등 강남 3구는 2940건으로 86.7% 많았다.
강남 3구를 중심으로 서울 주택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은 강남 재건축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이주 수요가 많았기 때문으로 국토부는 분석했다.
7월까지 누적 주택거래량은 서울 13만2164건을 포함해 수도권이 36만7052건, 지방이 35만4419건이었다.
주택 유형별 7월 주택거래량은 아파트가 7만4112건으로 40.3%, 연립·다세대가 1만9900건으로 56.7%, 단독·다가구가 1만6663건으로 41.7% 증가했다.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