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 국방부는 2025년 12월 30일부터 계약대금 지급대상 민원인의 4대보험(건강‧고용‧산재보험, 국민연금) 완납증명을 행정정보공동이용망을 통해 자동 발급받는 서비스를 개시해 종이서류 제출 없이 계약대금을 받을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4대보험 완납증명서 자동제공 서비스 개선도
국방부는 계약대금 지급 과정에서 민원인이 직접 발급해 제출하던 4대보험 완납증명서를 행정안전부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로부터 자동으로 발급받아 처리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해당 증명서가 “연 평균 11만 5천여 건 발급”되는 만큼 자동화로 민원 부담과 행정 소요가 함께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다.
이번 서비스는 2024년 상반기부터 4대보험 정보제공 기관 동의 협의를 시작해 국방재정정보시스템(국방전산정보원)과 행정정보공동이용망 간 연계 개발을 추진해 마련됐다. 국방부는 관련 기관들과 테스트 및 시범운영을 거치며 오류를 “수정‧보완”해 안정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자동화로 종이서류 발급과 진위검증에 소요되던 절차가 줄어 “민원인 불편은 줄이고 행정의 효율성은 높이고”라는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계약대금 지급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도 함께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국방부는 한국자산관리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채권위탁내역 자동화 서비스도 함께 개시했다고 밝혔다. 위탁 채권 회수관리 등 채권업무 효율을 높여 국가 세입 증대에 기여하고, 채권업무 담당자의 부담도 완화한다는 설명이다.
국방부는 향후 국세 및 지방세 완납증명도 자동 제공할 수 있도록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추진해 국민 편의와 국방재정업무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