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남양주시, 화도읍ㆍ진건읍ㆍ퇴계원읍ㆍ수동면ㆍ평내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남양주시는 23일 시청 다산홀에서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2026년부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화도읍·진건읍·퇴계원읍·수동면·평내동 주민자치회 위원 14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민자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식에서는 위원들이 앞으로 맡게 될 역할과 책임을 `다짐종이`에 작성하고 이를 나누며 주민자치회 위원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공유했다.
이어서 시는 주민자치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주민자치회 운영과 위원의 역할`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을 통해 위원들은 주민자치의 의미와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 사례를 함께 살펴봤다.
주광덕 시장은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된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남양주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6년 주민자치회 구성 이래로, 총 8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를 확대해 지역사회의 다양한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치 역량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