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KT 지니 TV, 크리스마스와 연말 맞이 특집관 마련
  • 신상미 기자
  • 등록 2025-12-23 10:17:44
  • 수정 2025-12-23 10:18:15

기사수정

KT 지니 TV, 크리스마스와 연말 맞이 특집관 마련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KT(대표이사 김영섭)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지니 TV에서 시즌 특집 콘텐츠와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KT는 12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매일이 영화 같은, 크리스마스 - 2025 크리스마스 특집`을 운영한다.

 

`나혼자 프린스`, `나우 유 씨 미3`, `퍼스트 라이즈, `어쩔수가 없다` 등 극장 상영작과 연말 화제작을 포함해 30편의 전용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또한, 해리포터 전 시리즈, 유럽 감성 영화, 바다·러닝·바이크를 소재로 한 예능 콘텐츠, 온 가족이 함께 듣기 좋은 음악 플레이리스트 등 시즌에 어울리는 콘텐츠 카테고리를 별도 편성해 장르별 취향 소비를 강화했다.

 

KT는 영화 특집관 콘텐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에어팟 3세대 프로(5명)를 비롯해 파리바게뜨 위싱트리 케이크(300명), 네이버페이 포인트 1만원권(100명), GS 모바일 상품권(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총 505명에게 제공한다.

 

영화 구매 후 TV 화면 안내에 따라 리모컨으로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다.

 

한편, 지니 TV 영유아 전용 IPTV 서비스 `키즈랜드`에서는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키즈랜드 크리스마스 무료 특집관`을 운영한다.

 

이번 무료 특집관은 키즈랜드 대표 캐릭터 13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뽀로로 극장판: 눈요정마을 대모험`, `핑크퐁 크리스마스 댄스타임`, `아기상어 크리스마스 이야기`, `베베핀 색깔놀이 크리스마스` 등 크리스마스 테마 콘텐츠를 포함해 약 700편의 애니메이션을 지니 TV 고객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 최광철 상무는 "연휴 기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신작 영화와 인기 시리즈, 키즈 애니메이션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준비했다"며, "지니 TV는 앞으로도 최신 영화부터 키즈 콘텐츠까지 가장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는 IPTV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AI로 똑똑해진 SKT 필터링 기술, 보이스피싱·스팸 35% 더 막아냈다 SK텔레콤(CEO 정재헌)이 2025년 한 해 동안 음성 스팸·보이스피싱 통화, 문자 등 각종 통신 사기 시도 약 11억 건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AI 기술을 스팸·피싱 대응 업무에 적극 도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결과다.지난해 SKT는 유관 기관에 신고되지 않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번호...
  2. 식약처, AI 기반 K-NASS 구축… 의료용 마약류 관리 전면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을 목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구축을 완료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관리와 신종 마약 대응, 예방·재활 정책을 아우르는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식약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보다 체계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3. 이재명 대통령, 병오년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 시작 이재명 대통령은 2026년 1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며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대한민국 대도약’에 대한 새해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분향한 뒤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
  4. 오세훈 시장, 새해 첫 현장으로 영등포 재건축 점검…“안전이 공급의 전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1월 2일 오전 영등포구 당산동 유원제일1차 재건축 공사장을 찾아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신속통합기획을 통한 정비사업 활성화와 함께 2031년까지 31만 호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오 시장은 이날 2026년 첫 현장 일정으로 영등포구 공동주택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5. LS전선-한전, HVDC 자산관리 시스템 공동 사업 계약 체결 LS전선이 한국전력과 실시간 케이블 진단 기술을 통합한 자산관리 솔루션의 글로벌 사업화를 추진한다.  LS전선은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에서 한전과 ‘케이블 상태 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