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고래연구센터에서는 남방큰돌고래를 관리하고 연구하기 위해 2007년부터 생태조사를 실시해 왔으며, 한동안 남방큰돌고래 숫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는 2008년부터 2010년 사이에 약 22마리가 그물에 걸려 혼획된 후 폐사하거나 불법 생포된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남방큰돌고래.고래연구센터는 작년 3월부터 12월까지 제주도 연안에서 남방큰돌고래 분포현황 및 개체수 추정을 위한 조사를 5차례 실시하였다. 우선 남방큰돌고래 무리를 발견하면 소형선박을 이용하여 접근한 뒤 개체식별이 가능한 등지느러미 부분을 중심으로 촬영을 진행하였으며, 이 사진을 이용하여 ‘표지재포획법’으로 개체수를 추정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다.
해양수산부는 남방큰돌고래 자원 회복을 위해 2012년 6월「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시행규칙을 개정하여 제주 남방큰돌고래를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하였다. 또한, 불법 생포된 후 수족관에서 사육되고 있던 남방큰돌고래 7마리를 야생으로 방류하는 등 적극적인 보호대책을 펼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