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16일 외교부에서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후속협의를 열고, 한반도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공조 방향을 논의했다.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16일 외교부에서 케빈 킴 주한미국대사대리와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후속협의를 열고, 한반도 관련 주요 현안과 향후 공조 방향을 논의했다.
외교부는 이날 ‘한미 정상회담 Joint Fact Sheet 후속협의’를 개최하고, 한미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Joint Fact Sheet)에 기초해 한반도 관련 제반 현안을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회의에는 한미 양국 외교·안보 부처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상회담 합의사항의 이행 상황과 향후 협력 과제를 점검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공동설명자료에 담긴 북한 관련 합의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한미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안정에 대한 공동의 의지를 재확인하고, 2018년 싱가포르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아울러 대북 정책 전반에 대한 긴밀한 공조 필요성에 공감하고, 북한의 대화 복귀와 대량살상무기 및 탄도미사일 프로그램 포기 등 국제적 의무 준수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공유했다.
한미 양측은 향후 한반도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앞으로도 각급에서 소통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