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이병현 주 유네스코 대사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박영제 부원장이 참여하였으며, 위원회 측에서는 블라디미르(Vladimir Ryabinin) 사무총장 등이 참석하였다.
‘국제해양과학 10개년 계획’은 UN 지속가능개발목표(UN SDG) 상의 목표 중 하나인 ‘해양에서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 추진되며, 위원회의 모든 회원국이 참가하는 전지구적 해양탐사·연구 프로젝트이다. 작년 12월 열린 UN 총회에서 공식 채택되었으며, 올해부터 오는 2020년까지 구체적 추진방안을 수립하고 2021년부터 2030년까지 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향후 위원회 회원국들은 이 사업을 통해 ‘해양자원의 지속가능한 활용을 위한 탐사·연구’, ‘해양환경 관측과 데이터 수집’ 등의 해양 관련 과제를 수행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제29차 IOC 총회에서 ‘유엔 해양과학 10개년 계획’을 발의하는 등 기획단계에서부터 적극 참여하였으며, 특히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재정 지원과 함께 국내 전문 인력도 파견할 계획이다. 아울러 5,900톤급 대형 해양과학연구선 이사부호 등 첨단 연구장비도 지원하여 본 사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서명식에 참석한 IOC 블라디미르 사무총장은 한국의 적극적인 지원에 고마움을 표시하면서, ‘유엔 해양과학 10개년 계획’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한국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새롭게 추진되는 ‘UN 해양과학 10개년 계획’이 해양자원 개발과 지속가능한 이용에 크게 공헌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해양수산부는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관련 지원에도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