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신상미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전국노인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노인위원회를 “민주당의 뿌리”라고 강조하며 어르신 세대에 대한 공경과 예우를 약속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 2층 당원존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노인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정청래 당대표는 노인위원회의 역할을 거듭 강조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 대표는 “뿌리 없이 줄기 없고 줄기 없이 꽃과 열매가 없습니다”라며 “민주당이 이만큼 성장·발전한 것도, 내란을 극복하고 이재명 정부가 지금 성공의 길로 접어든 것도 결국은 우리 민주당의 뿌리인 노인위원회 여러분들의 공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최락도 노인위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노심초사하며 지켜주시는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최근 당정 협력 상황과 향후 보완 의지를 함께 밝혔다.
그는 “당정대 원팀, 원보이스로 잘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부족함도 있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런 부분은 좀 더 보완을 해서 당무를 잘 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자신의 가족사를 언급하며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강조했다. 정 대표는 “저는 10남매 중 막내인데 올해 87세인 형님이 부모처럼 저를 챙겨주신다”며 “큰 형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웃어른을 공경해야 하고 당대표로서 노인위원회를 잘 대우해야 한다’는 말씀을 하고는 합니다”라고 소개했다.
정 대표는 이날 참석자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겠다며 “잠깐 얼굴만 비추고 가는 것은 도리가 아닌 것 같다”고 말한 뒤 “원하시는 분에 한해서 임명장을 드리면서 사진도 찍어드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는 더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라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