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사전 계좌 개설 서비스’ 대상 국가를 미국에 이어 중국과 인도네시아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
이 서비스는 유학이나 파견 등으로 출국하기 전 국내에서 현지 계좌를 미리 개설하고, 현지 도착 즉시 금융거래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우리아메리카은행에 이어 이번에 중국우리은행과 인도네시아 우리소다라은행까지 서비스 대상 국가를 넓힌 것은, 해당 국가로 유학·근무·이주하는 고객의 증가하는 금융 수요를 반영하고 해외 금융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기 위함이다.
‘사전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용하면 출국 전 송금까지 완료할 수 있어 거액의 현금을 휴대해야 하는 부담과 분실 위험을 덜 수 있다. 또한 유학생 등 장기 체류 고객은 입국 직후부터 등록금 납부나 생활비 지출 등 필수 금융거래를 지체 없이 시작할 수 있어 편의성이 매우 높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한국 입국 예정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입국 전 국내 영업점 방문을 예약하는 ‘사전 방문 예약 서비스’도 시행한다. 외국인 전용 앱 ‘우리WON 글로벌’을 통해 신청 가능한 이 서비스는, 최근 K-컬처 열풍으로 늘어나는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가 국내 금융서비스를 보다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은행은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유학생과 주재원 등 해외 이동 수요가 많은 대표적인 지역이며 이번 사전 계좌 개설 서비스 확대와 사전 방문 예약 서비스 도입으로 국내외 이동 고객의 금융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체류 고객을 위한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리딩뱅크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