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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 금융권 최초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 출시
  • 장민주 기자
  • 등록 2025-11-19 1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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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하나금융그룹 관계사 핀크(대표이사 장일호)는 금융권 최초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핀크, 금융권 최초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 출시

지난 7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된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는 여러 온라인투자연계금융사(온투금융사)의 다양한 투자상품 정보를 핀크 앱 하나로 한눈에 확인하고, 투자성향에 맞는 맞춤형 상품까지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서비스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들의 자금을 모집해 필요한 곳에 대출을 지원하는 구조로, 투자정보가 업체별로 흩어져 있어 상품 조건을 직접 비교하거나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핀크는 「온투업 연계투자상품 비교ㆍ추천 서비스」를 통해 직접 검증 작업을 거쳐 엄선된 온투금융 상품을 하나로 모아 손쉽게 비교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투자자들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기반으로 합리적인 투자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동산ㆍ주식ㆍ카드가맹점대금 등 다양한 실물자산을 기반으로 연 8∼14.5%(세전, 2025년 11월 모집 상품 기준) 수준의 수익률 제공이 가능한 투자상품을 추천ㆍ연계함으로써, 온투금융사가 투자자를 효율적으로 모집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도 갖추게 됐다.

 

장일호 핀크 대표이사는 "하나금융그룹의 유일한 핀테크 관계사인 핀크는 손님 중심의 디지털 전환 및 혁신을 선도하는 종합 금융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온투업 시장의 투명성과 신뢰 제고에 기여하고, 투자자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핀크는 대출비교 플랫폼으로 시작해 예적금ㆍ카드ㆍ증권ㆍ보험에 이르기까지 밀착형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종합 금융플랫폼으로 역량을 쌓아오고 있으며, 손님이 디지털 금융 환경에서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품질과 기능을 꾸준히 고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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