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한선미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9일 서울 종로구 대한상의에서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 이행을 위한 특별전담팀(TF)을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5대 신산업 선도 프로젝트는 지난달 18일 ‘새 정부의 산업정책 방향’과 함께 제시됐다. 전기·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IoT) 가전,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이 주요 프로젝트로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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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는 산업부 차관이 반장을 맡았으며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산업부 담당 국장을 비롯해 산·학·연 민간 전문가도 참여한다. TF는 세부 이행전략 수립부터 실질적 성과 창출까지 선도 프로젝트를 점검하고 보완하는 프로젝트 매니저(PM)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첫 회의에는 20여명이 참여해 이행과제와 추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앞으로 TF와 분과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구체적 이행 방안을 담은 업종별 혁신성장 전략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