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김경훈 기자]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근로자 여가활성화 지원을 위한 `2025년 여가친화경영 기관`에 2회 연속으로 인증됐다고 밝혔다.
서울관광재단, 여가친화경영 기관 재인증 성공
여가친화경영 인증제는 `국민여가활성화기본법` 제16조에 의거해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하도록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관과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서울관광재단은 2022년 서울시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로 여가친화경영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올해 인증 기간 만료에 따른 재심의를 통과하며, 재단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여가친화경영 기관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서울관광재단은 엄격한 재인증 심의 절차를 거쳐, 직원 복지 분야에서 모범적인 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재인증 심의는 서면 심사를 비롯해 최고경영자 인터뷰, 근로자 설문조사, 면접조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쳤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재단의 지속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지난 3년간 여가친화경영 기관으로서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제도적 지원을 운영해왔다.
주요 지원으로 ▲자기 계발과 재충전을 돕는 독서 휴가 ▲시간 단위 연차 제도 및 유연근무제도 운영 ▲모성보호제도 강화 ▲여가 관련 사회공헌활동 운영 등을 추진하며 직원들의 행복 증진에 힘써왔다.
홍재선 서울관광재단 기획경영본부장은 "2회 연속 여가친화인증은 재단이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증거이며, 직원의 행복이 곧 서울 관광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다양한 여가친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