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글로벌 금융전문매체 더 뱅커(The Banker)와 PWM(Professional Wealth Management)이 공동 주최한 `제17회 글로벌 PB어워드(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에서 국가별 최고상인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Best Private Bank in Korea)`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The Banker · PWM誌 선정 `2025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 수상
이번 수상으로 하나은행은 2011년 국내 시중은행 최초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으로 선정된 이래 통산 13회째 수상의 영예를 이어가며 대한민국 자산관리 명가(名家)로서의 위상을 글로벌 무대에서 다시 한번 입증했다.
더 뱅커(The Banker)는 지난 6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시상식(Global Private Banking Awards 2025)을 통해 하나은행이 ▲은퇴설계 및 상속증여 등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구축 ▲패밀리오피스·글로벌 부동산 투자자문 등 특화 서비스 제공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 강화 등 자산관리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 관계자는 "올해는 PB 비즈니스 30주년을 맞은 뜻깊은 해로, 손님의 신뢰 덕분에 하나은행이 대한민국 최고의 자산관리 명가(名家)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손님 중심의 한 차원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3월 유로머니(Euromoney)의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 수상을 시작으로 글로벌 파이낸스(Global Finance), PBI(Private Banker International) 등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금융 매체가 주관한 4대 PB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