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2026 ‘붉은 말의 해’ 윤조에센스 한정판 출시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설화수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신라시대 천마도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윤조에센스 한정판을 선보인다. 이번 한정판은 어둠을 뚫고 하늘을 달리는 백마의 역동적인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불꽃처럼 흩날리는 갈기와 꼬리, 다리 주변을 감싸는 신비로운 기운은 끊임없는 도전과 모험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상징한다. 특히 말 머리 위의 푸른 별은 희망을 의미하며 안장의 매화 문양은 설화수 브랜드 심볼과 연결된다. 주변을 수놓은 별빛과 불꽃 요소는 새해를 맞아 역동적으로 달려 나가는 진취적
[일간환경연합 장민주 기자]국립중앙과학관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을 기념해 5일부터 3월 18일까지 ‘과학으로 만나는 평창올림픽’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 제고를 위해 마련했으며, 평창올림픽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특별전은 ICT·문화올림픽으로써의 평창올림픽을 과학관에서 미리 만나고, 인터랙티브(interactive) 미디어 전시물을 비롯해 다양한 체험전시물을 통해 동계스포츠 속 과학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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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평소에 체험하기 어려운 동계스포츠 과학원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빙상 종목에 따라 달라지는 스케이트 날의 비밀과 스키활강 원리, 스키 플레이트 비교 등 동계스포츠 속 재미있는 과학 원리와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과학기술을 엿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균형감각 체험, 아이스하키 장비착용 체험, 그리고 장소에 구애 없이 누구나 가능한 스크린 컬링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최신 정보통신기술(ICT)기술을 활용해 체험하기 어려운 올림픽 종목인 스키점프, 봅슬레이 등을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을 활용한 올림픽 메달 시상체험, 평창올림픽 15개 종목을 체험하는 미디어 스케치와 평창의 14개 경기장(베뉴)을 3D로 살펴볼 수도 있다.
더불어 전시장에서는 올림픽 메달·기념주화·성화봉 실물도 전시된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예술포스터 공모에서 최종 선정된 작품 12점을 감상할 수 있다.
배태민 국립중앙과학관장은 “겨울방학을 맞아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다양한 과학체험이 가능한 전시를 준비했다”면서 “온 국민이 과학관에 와서 평창올림픽도 즐기고 색다른 원리체험으로 과학과 친숙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